소스에서 태어난 치킨
1998년 대박산업식품 연구실에서 시작된 소스 개발이 오늘의 까투리 맛의 뿌리입니다.
"닭 한 마리를 튀겨도 원칙대로 튀기자 — 창업 첫날의 다짐을 오늘도 지킵니다. 까투리는 대박산업식품이 30년 가까이 다듬어 온 소스와 파우더로, 어디서든 같은 맛을 약속합니다."
김순덕 까투리 대표
1998년 대박산업식품 연구실에서 시작된 소스 개발이 오늘의 까투리 맛의 뿌리입니다.
175℃, 이중 튀김. 온도와 순서를 지키는 것만으로 겉바속촉의 차이가 만들어집니다.
본사와 가맹점은 한 식탁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상생합니다. 맛도, 이익도 함께 나눕니다.
대박산업식품 창립 — 소스·파우더 OEM 생산을 시작합니다.
까투리 1호점, 수원 행궁동에 문을 엽니다.
직영 튀김 아카데미를 개설해 원칙을 가맹점까지 전합니다.
전국 30호점을 돌파합니다.
소스 전 라인을 자체 생산으로 전환해 맛의 일관성을 높입니다.
전국 100호점을 돌파합니다.
크림어니언 치킨을 출시하며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합니다.
크림어니언 치킨, 2026 신메뉴
리뷰 인증하면 통감자 프라이까지 1+1. 지금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