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맹문의

브랜드소개

1998년 소스 연구실에서 시작해 오늘의 까투리가 되기까지.

대표 인사말

"닭 한 마리를 튀겨도 원칙대로 튀기자 — 창업 첫날의 다짐을 오늘도 지킵니다. 까투리는 대박산업식품이 30년 가까이 다듬어 온 소스와 파우더로, 어디서든 같은 맛을 약속합니다."

김순덕 까투리 대표

까투리를 만든 세 가지 원칙

소스에서 태어난 치킨

1998년 대박산업식품 연구실에서 시작된 소스 개발이 오늘의 까투리 맛의 뿌리입니다.

두 번 튀김의 원칙

175℃, 이중 튀김. 온도와 순서를 지키는 것만으로 겉바속촉의 차이가 만들어집니다.

가족의 맛

본사와 가맹점은 한 식탁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상생합니다. 맛도, 이익도 함께 나눕니다.

까투리를 나타내는 색과 무늬

딥크림슨
#980A18
골드
#EFAF18
암꿩 깃털 모티프

사용 금지 규정

  • 심볼과 컬러를 임의로 변형하거나 회전하여 사용하지 않습니다.
  • 저채도·저대비 배경 위에 포인트 컬러를 얹지 않습니다.
  • 깃털 모티프는 지정된 크림슨 바탕 위에서만 사용합니다.

까투리의 걸음

  1. 1998

    대박산업식품 창립 — 소스·파우더 OEM 생산을 시작합니다.

  2. 2016

    까투리 1호점, 수원 행궁동에 문을 엽니다.

  3. 2018

    직영 튀김 아카데미를 개설해 원칙을 가맹점까지 전합니다.

  4. 2020

    전국 30호점을 돌파합니다.

  5. 2022

    소스 전 라인을 자체 생산으로 전환해 맛의 일관성을 높입니다.

  6. 2024

    전국 100호점을 돌파합니다.

  7. 2026

    크림어니언 치킨을 출시하며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합니다.

지금 바로 까투리 창업을 상담해보세요 가맹문의